일본곡

楽園(낙원) - Emerald

snake-5 2026. 6. 10. 18:46

 

楽園 - Emerald

 

 
https://youtu.be/dVv7ZuNKekA

 

 


가수: Emerald
작사: 中野陽介 (나카노 요스케)
작곡: 高木陽 (타카기 아키라)

발매: 2023 . 05 . 31


의역 주의..



真夜中のネオンサインが君を抱きしめて
마요나카노 네온 사인가 키미오 다키시메테
한밤중의 네온사인이 너를 감싸 안고

遠く隠してしまうよ
토오쿠 카쿠시테 시마우요
멀리 숨겨 버리네

次はいつ会えるだろう
츠기와 이츠 아에루다로
우린 다음에 언제 만날 수 있을까



そっと目を閉じて 踊る真夜中のダンスホール
솟토 메오 토지테 오도루 마요나카노 단스호루
살며시 눈을 감고 한밤의 댄스홀에서 춤을 춰

人の形は朧げぼやけて 輪郭をなくす
히토노 카타치와 오보로게 보야케테 린카쿠오 나쿠스
사람들의 모습은 흐릿하게 번져 윤곽을 잃어가고

魅惑的なライト
미와쿠테키나 라이토
매혹적인 불빛만이 남아



フロアがいろめき立つ
후로아가 이로메키타츠
플로어는 점점 달아오르고

転がりだす 体揺らす
코로가리다스 카라다 유라스
몸은 자연스레 흔들리기 시작해

夜の真下には
요루노 마시타니와
밤의 한가운데에서

そうミラーボールは回り続けているだろう
소오 미라보루와 마와리 츠즈케테 이루다로
그래, 미러볼은 계속 돌아가고 있겠지

そのメロディが照らし出す魂は
소노 메로디가 테라시다스 타마시이와
그 멜로디가 비추는 영혼은

永遠祈る理想
토와 이노루 리소오
영원을 꿈꾸는 이상



真夜中のネオンサインが君を抱きしめて
마요나카노 네온 사인가 키미오 다키시메테
한밤중의 네온사인이 너를 감싸 안고

遠く隠してしまうよ
토오쿠 카쿠시테 시마우요
멀리 숨겨 버리네

次はいつ会えるだろう
츠기와 이츠 아에루다로
우린 다음에 언제 만날 수 있을까



全て脱ぎ去って 深くもぐれたらいいね
스베테 누기삿테 후카쿠 모구레타라 이이네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깊이 잠겨 버릴 수 있다면 좋겠어

哀しみもなくて 傷跡もなくて
카나시미모 나쿠테 키즈아토모 나쿠테
슬픔도 없고 상처도 없는 채

身体を抜け出し 楽園へダイブ
카라다오 누케다시 라쿠엔에 다이브
몸마저 벗어던지고 낙원으로 뛰어들어



溝に針が落ちる
미조니 하리가 오치루
레코드판의 홈에 바늘이 내려앉고

うぶ毛揺らす 輝きだす 
우부게 유라스 카가야키다스
잔털이 살짝 흔들리며 빛나기 시작해

地球のどこかで
치큐우노 도코카데
지구 어딘가에서는

まだミラーボールは回り続けて  いるだろう
마다 미라보루와 마와리 츠즈케테 이루다로
지금도 미러볼이 계속 돌아가고 있겠지

仄暗い物陰で抱きあっている
호노구라이 모노카게데 다키앗테이루
희미한 어둠 속에서 서로를 끌어안는

泡沫の理想
우타카타노 리소오
물거품 같은 이상



うねるダンスミュージック
우네루 단스 뮤직쿠
일렁이는 댄스 뮤직

怪しい光
아야시이 히카리
수상할 만큼 아름다운 빛

境目を失うまで
사카이메오 우시나우마데
모든 경계가 사라질 때까지

今太陽に照らされたら
이마 타이요오니 테라사레타라
지금 태양빛에 비춰진다면

溶けるよ 一人きりで
토케루요 히토리키리데
나는 녹아 버릴 거야 홀로 남겨진 채



真夜中のネオンサインが君を抱きしめて
마요나카노 네온 사인가 키미오 다키시메테
한밤중의 네온사인이 너를 감싸 안고

遠く隠してしまうよ
토오쿠 카쿠시테 시마우요
멀리 숨겨 버리네

次はいつ会えるだろう
츠기와 이츠 아에루다로
우린 다음에 언제 만날 수 있을까

朝が来るまで踊ろうなんて言えないよ
아사가 쿠루마데 오도로오 난테 이에나이요
아침이 올 때까지 춤추자고는 차마 말할 수 없어

ほんのひと時でいいから
혼노 히토토키데 이이카라
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

見つめて欲しいだけ
미츠메테 호시이다케
그저 나를 바라봐 줬으면 해